바라나시군요...

어머니의 강이라고 하는...

인도 사람들은 강가(갠지스)에서 태어나서 강가로 다시 가기를 희망합니다.

동트무렵

한쪽 구석엔 다시 한줌의 재가 되어 속세의 연을 끊을려...

많은 분들이 화장을 하고 있는곳

한쪽 구석엔 과거의 죄를 씻으러 목욕을 하는 사람들..

한쪽 구석엔 빨래는 하는 아낙들..

또 한쪽 구석엔 기도 하는 사두들...

묘한 풍경을 자아 내는 도시 입니다.

새로 태어나는 아기들을 씻기고 화장장에서 아직 덜 화장되어진 사람몸이 떠도는곳..

삶과 죽음이 교차 하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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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사진이 이쁘다고 해서 생각 ~올려 드립니다.
Posted by g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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